복지부 국감 '제넨셀 의혹' 여야 충돌…손팻말에 고성 항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한 자료 제출 요구와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여야가 강하게 충돌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13일 오전부터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증인 채택 불발에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피켓으로 고성이 오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증인거부 자료 은폐, 국민 알권리 짓밟고 누구를 지키나?', '국민 앞에 밝혀야 할 진실, 핵심 증인 왜 못 부르나'라는 피켓을 노트북에 붙인 채 참석했다. 이에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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