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16일 문예회관서 자원순환 체험·전시 축제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오는 21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과 군민광장 일원에서 '제4회 해남군 자원순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주제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패션쇼에서는 의류를 새로운 감각의 의상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이며, 버려질 수 있는 의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단순히 버려지는 물건을 줄이는 것을 넘어, 다시 쓰고 새롭게 활용하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6 10:37 송고 2026년10월16일 1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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