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남자 자유형 100m서 16년 만 메달...김영범 銀, 황선우 銅 동반 수확
불과 0.04초 차였다. 한국 수영 경영(競泳) 초신성 김영범(20·강원도청)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 세계 신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가 금메달로 최강자의 위용을 뽐냈다. 한국 간판 황선우(23·강원도청)는 3위로 들어오면서 자신의 아시안게임 일곱 번째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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