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LA서 20억대 요트에 푹 빠졌다 “한 달 유지비 3000만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미국 LA에서 럭셔리 요트를 타고 억대 유지비에 놀랐다.백지영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백지영이 LA에서 한번 타고 푹 빠져버린 럭셔리 요트의 가격 (억대 유지비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지인들과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요트에 오른 백지영은 넓은 내부를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다. 가격 이야기가 나오자 일행은 해당 요트가 약 188만 달러 수준이라고 설명했고, 백지영은 “20억, 30억?”이라며 놀라워했다.관심은 곧 유지비로 이어졌다. 백지영은 “선착장도 돈을 내고 주차비도 내야 하지 않냐. 기름값에 직원 월급까지 다 합하면 한 달에 얼마냐”고 꼼꼼하게 물었다.일행이 월 유지비를 약 2만 달러 수준으로 언급하자 백지영은 “한 달에 2500만~3000만 원?”이라며 다시 한번 놀랐다. 식비와 각종 비용까지 더해야 한다는 설명도 이어졌다.기름값 역시 만만치 않았다. 연료를 가득 채우는 데 약 5000달러가 든다는 이야기를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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