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한 번만…” 이상준, 얼마나 맛있었길래 (머나먼 맛집)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개그맨 이상준이 대만에서 맛본 새우만두를 인생 최고의 음식으로 꼽았다. 죽기 전 마지막 식사를 하고 싶은 곳으로 해당 식당을 선택할 만큼 만족감을 드러냈다.지난 9일 공개된 스튜디오더블 유튜브 콘텐츠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7회에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하루 동안 여덟 끼에 도전하는 이상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상준은 이른 아침부터 이연복 셰프가 추천한 만둣집을 찾아 나섰다. 공항 MRT에 탑승한 그는 옆자리에 앉은 필리핀 관광객에게 말을 걸며 여행의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이상준의 질문이 끊이지 않자 관광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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