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오상욱·도경동에 펜싱 도전장…13점 핸디캡 받고 ‘진땀 승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샤이니 최민호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도경동에게 직접 펜싱을 배우고 미니게임까지 펼쳤다.9일 최민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펜싱 국대 오상욱, 도경동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민호는 두 선수를 만나 펜싱에 처음 도전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는 최민호는 “펜싱장을 온 것 자체가 처음”이라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세계대회를 영상으로만 봤다. 예전부터 펜싱을 배워보는 게 로망이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펜싱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사브르의 기본 자세부터 발 움직임, 공격 동작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