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감정 잊은 적 없었다" 설욕 완료! 눈물은 이제 지워졌다…'日 도전' 국대 MB는 더 높은 곳을 원한다
[고마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되풀이하기 싫었습니다." 2023년 열린 항정우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눈물을 흘렸다.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였던 베트남전. 이 경기를 이겨야 8강전에서 '강호' 중국을 피할 수 있었다. 첫 두 번의 세트를 잘 잡았지만, 3세트를 내주더니 4,5세트까지 내리 패배했다. 결국 8강전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한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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