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뛰고 싶어서 11년간 야구했다" 미국 대신 한국, 이도류 대신 야수 집중! 두산 김지우의 뜨거운 출사표 [인터뷰]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두산 베어스는 3년 연속 야수를 1라운드에 지명합니다. 서울고 김지우." 전체 1픽 하현승을 지명할 당시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야수'라고 외쳤다. 두산 베어스는 달랐다. 김태룡 두산 단장은 김지우에게 '이도류'를 시킬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2025년 박준순, 2026년 김주오에 이은 3년 연속 야수 1라운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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