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당청 화합' 다진다…민주당 의원 전원과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로 했다고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22일 밝혔다. 이날은 민주당 의원들의 1박 2일 워크숍이 마무리되는 날이다.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에도 김민석 신임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저녁식사를 함께할 예정인데, 곧이어 다른 민주당 의원들과도 만나며 스킨십을 늘리는 모습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도 김 대표를 비롯해 민주당 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함께했었다. 지난 17일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지도부가 새로 출범한 일을 계기로, 청와대와 여당이 '당청화합'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