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천재' 신유빈, 아시안게임 개회식 선봉에 선다...한국 선수단 이끌고 16번째 입장
[OSEN=정승우 기자] '삐약이' 신유빈(22, 탁구)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얼굴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나선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1만 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총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내건 한국 선수단은 개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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