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 잘 나간다, 첫 국내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더보이즈(THE BOYZ) 에릭(손영재)이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독자적인 활동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에릭은 13일 저녁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2026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의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11월 14일 예정된 2회차 공연의 전 좌석이 매진됐다.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티켓 판매 성과를 거두면서 솔로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팬덤 더비(THE B)와 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