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황선우, 자유형 100m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종합)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13에 골인해 전체 2위를 했다.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56으로 당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던 황선우는 이후 주 종목을 자유형 200m로 조정한 바 있다.
남자 개인혼영 200m 예선에 나선 김지훈(대전광역시청)은 2분00초06(4위), 김민석(전주시청)은 2분01초28(6위)로 결승 티켓을 얻었다.
이주호(서귀포시청)는 남자 배영 100m에서 54초43으로 3위,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54초97로 8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이날 예선 마지막 경기인 여자 계영 400m에서는 한다경(전북원스포츠단)∼이희은(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송은(전북원스포츠단)∼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3분45초36을 합작해 예선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11:41 송고 2026년09월20일 11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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