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 2주 만에 출범한 ‘김지용호’...‘체계 정비·내부 감찰·1호 수사’ 과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이준헌 기자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개청 2주 만에 임명돼 업무를 시작하면서 중수청의 체계 정비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수청의 감찰 결과와 첫 수사 개시 사건에도 관심이 쏠린다.18일 취재 결과 김 청장은 19일 오후 2시 중수청 본청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 일성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김 청장은 임명 이튿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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