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 “조정 성립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지난 1월13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 시내버스가 출발대기 상태로 표시돼 있다. 정효진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에 신청한 쟁의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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