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 초대형 아치 쾅!’ 김도환, 데뷔 8년 만에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새로 썼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도환이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롭게 썼다.김도환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김도환의 방망이는 삼성이 3-1로 앞선 4회 불을 뿜었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도환은 롯데 두 번째 투수 이진하를 상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