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쓰려던 로먼 우주망원경 22년으로, 예상 수명 두 배 넘긴 비결은
당초 10년간 우주를 관측할 예정이던 미국 최첨단 우주망원경 ‘낸시 그레이스 로먼’이 최대 22년간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예상보다 정확하게 발사돼 우주에서 궤도를 바로잡는 데 드는 연료를 크게 아끼면서 임무 기간을 두 배 이상 늘릴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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