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보안 특화 AI, 국가 전략 자산으로 키워야… 한국형 위협·인프라 학습 필요”
“북한 등 한국을 겨냥한 특수한 사이버 위협과 국내 고유의 정보기술(IT)·보안 환경을 고려하면 한국형 독자 모델이 필요하다. 보안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은 국가 차원에서 갖춰야 할 전략 자산이자 방어 수단으로 봐야 한다.” 김은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위협대응정책팀장은 지난 21일 “클로드나 챗GPT 같은 글로벌 범용 모델만으로는 국내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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