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훨씬 쉬웠는데…" KBO 역수출 솔직 고백, 내년에도 ML 확정적 '연봉 1000만 달러' 수직 상승
[OSEN=이상학 객원기자] 어느 하나 쉬운 게 없었지만 끝까지 버텼다. 또 하나의 KBO 역수출 성공 사례로 떠오른 SSG 랜더스 출신 투수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시즌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내년에 연봉 1000만 달러를 예약했다. 앤더슨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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