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암 병원서 서울대 밀려났지만… 韓 10위권 분야는 8개로 확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병원 2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 전문 병원’ 평가에서 암(癌) 치료 분야 10위 안에 들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서울대병원까지 총 3곳이었지만, 올해 서울대병원이 11위(작년 8위)로 내려가면서 줄어들었다. 이는 뉴스위크가 독일 글로벌 마케팅 조사 업체인 ‘스타티스타’에 의뢰해 세계 30국 의료진 수만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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