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맞고 안타 치고 달렸다...개인 최다 타이 10호 도루 달성, 팀도 2연승 [SF 리뷰]
[OSEN=조형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시즌 10호 도루도 달성했다. 이정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사구 1도루의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10호 도루로 개인 한 시즌 최다 도루 타이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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