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 의미심장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 나누는 것”[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남편과 별거 중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복이 별건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의 일상을 ‘그냥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매일 성공을 쫓아 허덕대던 내가, 아이 덕에 엄마로 다시태어나 자라면서, 작은 일상을 크게 감사할줄 아는 어른으로 내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