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로번처럼 못 막는다" 이강인, 역대급 극찬! '새로운 천재' 그리즈만 7번 후계자 인정..."재능으로 경기 풀 수 있는 선수"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데뷔하자마자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 그가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뒤를 이을 '새로운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스페인 '아스'는 20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새로운 천재가 생겼다. 이강인의 환상적인 골이 막혀 있던 경기를 풀어냈다. 한국인 선수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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