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연속 9득점’ 통쾌한 뒤집기 성공한 이소희-백하나 조, 중국 꺾고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했다
[OSEN=서정환 기자] 미친 연속 9득점을 폭발시킨 이소희-백하나 조가 또 하나의 금메달을 바라본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인천국제공항) 조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전에서 세계랭킹 8위 중국의 리이징-뤄쉬민 조를 세트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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