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포수 최고령 300홈런 터졌다! ‘39세2개월20일’ 양의지의 괴력, 박경완-강민호를 넘어서다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포수 최고령 300홈런이 탄생했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포수 양의지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는 1-1로 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 소형준 상대 역전 솔로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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