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한국 뉴스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Nocut News ·

북키프로스 앞바다에서 승객과 승조원 267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6명이 숨졌다.

30일(현지시간) 북키프로스 내무부 등에 따르면 여객선 필로제트호는 이날 정오쯤 북키프로스 기르네(그리스어명 키레니아)에서 출항해 튀르키예 메르신의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중 기르네 해안에서 약 6.4㎞ 떨어진 해상에서 선내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 발견됐다. 승조원들은 사고를 인지한 뒤 회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여객선은 결국 침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승객들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구명정으로 대피했다. 위날 위스텔 북키프로스 총리는 승객 259명과 승조원 8명 등 모두 267명이 탑승했으며, 이 가운데 172명이 구조되고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아직 구조되지 않은 승객들을 찾기 위해 보트와 헬리콥터, 구급차 등을 투입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키프로스는 1974년 그리스계 세력이 주도한 쿠데타를 계기로 튀르키예군이 북부를 점령하면서 남북으로 분단됐다. 남부의 키프로스공화국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북부의 북키프로스튀르크공화국은 튀르키예를 제외한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