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발견…‘농구 황제’ 조던의 1997년식 페라리, 경매 나온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전성기에 몰았던 1997년식 페라리가 행방불명 끝에 발견돼 경매에 나온다. 낙찰가는 최대 130만 달러(약 17억 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나왔다.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조던이 소유했던 1997년식 ‘페라리 550 마라넬로’가 오는 9월 경매업체 주피터(Joopiter)를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고 보도했다.이 차량은 미국 마이애미의 자동차 수집가 존 테메리안이 공동 설립한 빈티지 슈퍼카 전문 업체 ‘큐레이티드 빈티지 슈퍼카스’가 발견했다. 업체 측은 약 10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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