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두 번째 '1조 제품' 가시화…美 짐펜트라 성장 본격화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치료제 '램시마SC'와 미국 제품 '짐펜트라'가 올 상반기 합산 매출 4562억원을 기록하며 연매출 1조원 달성에 근접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올 상반기 유럽·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3567억원 매출을, 미국 짐펜트라는 995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럽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에 미국 매출 확대가 더해져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3%, 176.4% 성장했다. 셀트리온은 하반기 공급 증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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