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AG이 다가온다...김도영 없는 게 치명타냐, 곽빈 빠지는 게 더 손해냐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 없는 게 불리할까, 곽빈 빠지는 게 더 치명적일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다가온다.
KBO리그 10개팀들은 아시안게임이 반가우면서도 두렵다.
KBO는 와일드카드 3명 제외, 25세 이하 야구를 가장 잘 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팀별 안배도 고르게 했다. 아시안게임에는 병역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금메달을 획득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