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QS 승리, 송찬의 결승 스리런, 불펜 무실점...염갈량이 꼽은 역전승 원동력 "박해민 호수비로 추격 흐름 만들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에 복귀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LG는 65승 1무 51패가 됐고, KIA는 NC에 패배하면서 63승 2무 51패가 됐다.
LG는 KIA를 승차 1경기 차이로 따돌리고 3위로 올라섰다. 선발투수 임찬규는 1회말 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