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옵션 거부했나…‘782억 퇴짜→303억 계약’ 日 투수의 피홈런 굴욕, ML 125년 최초 불명예 기록 어쩌나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홈런 공장장이 되며 ML 최초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이마나가는 1일 현재(이하 한국시간) 27경기에 등판해 150⅓이닝을 던지며 8승 10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하고 있다.
137피안타 148탈삼진 35볼넷, 그리고 피홈런이 33개다.
ML 피홈런 공동 1위다. 아메리칸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