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김혜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1250만 달러 받고도 트리플A 신세…다저스 전문 매체, “시즌 후 트레이드 검토할 수도”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을 바라보는 현지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주전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손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지만 김혜성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급기야 다저스의 김혜성 영입 자체가 실패한 선택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웨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4년 12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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