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안동 고깃집서 불 3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13일 오후 4시 47분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 1층 고깃집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등 30여명이 대피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8:32 송고 2026년09월13일 18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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