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홍대 클럽 문화’ 이끈 DJ 엉클 별세
국내 1세대 DJ이자 전자음악 아티스트 DJ 엉클(DJ Unkle·본명 유백열)이 지난 17일 별세했다. 향년 70세.DJ 엉클은 1970년대 미군 클럽 DJ로 시작해 1980년대 초 음악다방, 1980~1990년대 나이트클럽을 거쳐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홍대 앞 클럽에서 활동하며 약 반세기 동안 무대를 지켰다.과거 클럽에서 ‘DJ 아저씨’로 종종 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