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았다고 하늘이 도운게 아닐까요?" '금의환향' 신유빈이 말하는 3-10→13-11 혼복 기적우승의 비결..."계속 성장하는것이 목표"[진심인터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임)종훈이오빠와 '우리가 열심히 살아서 하늘이 도운 게 아닐까' 했어요." 신유빈(22·대한항공)이 중국스매시 혼합복식에서 기적같은 우승을 거둔 후 '세계 1위 파트너' 임종훈(한국거래소)와 나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대만 에이스조' 린윤주-정이징과의 결승, 게임 스코어 1-2에서 맞은 4게임 3-10으로 밀렸다. 패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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