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유병호 잡은 종합특검, 수사 마무리…180일 명암은? SKT, 독보적 '풀스택 AI' 전략으로 AI 국가대표 굳힌다 “‘인종청소’ 이스라엘과 협력 끊어야”…프랑스·영국 전직 대사 102명 촉구 진동보다 먼저 온 ‘지진 속보’ 문자…일본 5.9 규모 강진 미 연방법원, ‘75개국 이민 비자 중단’ 제동…백악관 침묵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민주, 원외지역위 지원단장에 임미애…민생접촉 TF 가동 유병호 잡은 종합특검, 수사 마무리…180일 명암은? SKT, 독보적 '풀스택 AI' 전략으로 AI 국가대표 굳힌다 “‘인종청소’ 이스라엘과 협력 끊어야”…프랑스·영국 전직 대사 102명 촉구 진동보다 먼저 온 ‘지진 속보’ 문자…일본 5.9 규모 강진 미 연방법원, ‘75개국 이민 비자 중단’ 제동…백악관 침묵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민주, 원외지역위 지원단장에 임미애…민생접촉 TF 가동
한국 뉴스

"에어컨 있어도 일 접었는데"…계절노동자가 쉴 그늘은 없었다

Nocut News ·

"그때는 말도 안되게 더웠죠. 에어컨 밑에서 일하는 우리도 오후엔 일을 접었는데." 지난 20일 경기 여주시 마래리의 한 공장 관계자는 2주 전 폭염을 떠올리며 근무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이 공장에서 1㎞도 떨어져 있지 않은 호박밭에서는 지난 7일 라오스 국적 계절노동자 A(38)씨가 더위를 피하러 사라진 뒤 숨진 채 발견됐다. 일을 시작한 지 불과 이틀 차였다. 전국 계절노동자 수가 2022년 1만7천명에서 올해 10만 5천명으로 4년 새 6배 가까이 늘었지만, 이들의 안전을 살피는 체계는 아직 뒤쳐진다는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