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부산 아파트서 정전…370가구 불편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열대야를 동반한 폭염 속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8시 47분께 부산 동래구 복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 변전실 침수로 변압기와 비상 발전기가 파손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8:08 송고 2026년08월24일 08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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