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U11, 일본 ‘나이키 앤틀러스컵’ 참가…축구로 한·일 우정 이어갔다
[OSEN=서정환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 U11 유스팀이 일본에서 열린 ‘2026 나이키 앤틀러스컵’에 참가해 경기 경험을 쌓고, 홈스테이와 문화 체험을 통해 한·일 유소년 축구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전북현대는 U11 유스팀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나이키 앤틀러스컵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J리그 명문 구단 가시마 앤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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