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MC 발탁… 23일엔 본업 무대까지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아이브 이서가 가수와 방송 진행자를 오가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서는 22일과 23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의 MC로 무대에 선다. 국내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대형 공연에서 양일간 진행을 맡으며, 23일에는 아이브 멤버로 공연 무대에도 오른다. 이서와 ‘인기가요’의 인연은 아이브 데뷔곡 ‘ELEVEN’ 활동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대에서 선보인 당찬 표정 연기가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프로그램과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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