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격 시스루 란제리룩으로 위켄드 무대 찢었다 [DA★]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위켄드와 함께한 공연 현장 및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서울에서 위켄드와 함께한 ‘One Of The Girls’가 마침내 현실이 됐다”며 “초대해 줘서 고마워, 주말오빠”라고 소감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과 보라색 레오퍼드 패턴의 시스루 보디슈트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소재와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는 하이컷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The Weeknd’의 두 번째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One Of The Girls’를 열창했다. 두 사람이 해당 곡을 함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