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김승원, 왜 청문회 뇌관 됐나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놓고 여야 전선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야권은 용 후보자의 관행을 깬 의원직 유지와 전문성을, 김 후보자의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가능성을 겨냥하는 반면 여당은 방어막을 치며 맞서고 있다. 인사청문회 테이블에 오를 의제를 두고 여야의 사전 공방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의원직 붙든 용혜인…'가족정당'·'전문성'까지 3중 공방용 후보자를 둘러싼 쟁점 중 떠오르는 것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