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전시·플리마켓…'10주년' NCT, 서울 물들인다
개방성과 확장성을 차별점으로 두고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그룹이자 브랜드 엔시티(NCT)가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곳곳에서는 NCT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9월부터 시작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협업해 9월 한 달 동안 서울 곳곳을 NCT 음악과 상징 조형물로 채우며,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첫날인 1일부터 5일까지는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에서 엔시티의 고정 유닛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