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복 없다고 생각했는데"…'여자의 악마' 신혜선, 첫 청룡 트로피로 새긴 다짐(BSA 수상인터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진짜와 가짜를 넘나들며 한 편의 연기 차력 쇼를 펼친 갓벽한 배우 신혜선(37)이 청룡이 인정한 올해의 얼굴이 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처음과 끝, 그리고 전부였던 사라킴 신혜선이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인생 첫 시리즈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손에 쥔 신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