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사들여 전량 소각…시간외 주가 급반등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새로 사들여 전량 소각한다.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으로 현금 창출력이 커지자 주주 환원을 앞당기기로 한 것이다. 정규장에서 10% 안팎 급락했던 SK하이닉스 주가는 공시가 나온 뒤 애프터마켓에서 160만원을 넘어서며 빠르게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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