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나, 시즌1 이어 재도전…이수민·임지은과 ‘더 커뮤니티2’ 출격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시즌1에서 ‘욕망의 항아리’로 불렸던 이지나가 더 강력한 권한을 쥐고 돌아온다. 이번에는 배우 이수민, 작가 임지은과 참가자들의 ‘목숨줄’을 손에 넣고 커뮤니티의 판을 흔든다.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블루팀 이지나, 이수민, 임지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생존과 탈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원 ‘라이프’를 보유한 세 사람은 시작부터 다른 참가자들을 향해 거침없는 경고를 날렸다.‘더 커뮤니티2’는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거래를 통해 생존과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사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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