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年 1500만원 넘어도 종합과세가 유리한 경우 있어
지난 3일과 10일에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채널 머니의 ‘은퇴 스쿨’에서는 KB증권 패밀리오피스부 소속 한아름 세무사가 출연해 정부가 마련한 올해 세제 개편안에 따른 절세 전략 등을 깊이 있게 짚었다. 한 세무사는 “세제 개편안 때문에 섣불리 계좌를 해지하거나 집을 팔아버리기보다는, 향후 국회 통과 과정을 지켜보며 차분히 방향을 다시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거주 요건 강화된 1주택 비과세… ISA 활용해 연금 절세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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