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 10월 ‘누리호 5차’에 국산 ‘탐사 로버’ 구동 부품 싣는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항공모빌리티추진연구팀 이지영 박사팀이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디는 ‘탐사 로버용 구동 기술’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우주 산업은 시스템(로버) 개발자와 핵심 부품 개발자가 단절돼 자체 역량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부품 전문 기관인 KERI의 설계 역량과 우주 로봇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UEL)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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