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마디에 재외동포센터 해산... 직원들 실직 불안에 육아휴직도 철회
오는 9월 30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문을 닫는다. 이 센터는 재외동포청 출범에 따라 2023년 설치된 공공기관이다. 재외 동포의 한인 정체성과 모국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연수·장학·문화·교류 사업 등을 맡아왔다. 그런데 정부가 3년 만에 센터를 해산하면서 고용 승계를 보장하지 않아 직원들이 난감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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