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괴물' 황선우, 中수영괴물에 일격! '미친 괴력'19세 장잔숴, 1500m金→200m金 벌써 4관왕, 7관왕도 가능...박태환 위원 "2번 레인도 전략"[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수영괴물'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자유형 200m 2연패를 저지한 '중국 신성' 장잔숴(19)의 뒷심은 강력했다. 황선우가 23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장잔숴의 막판 괴력 스퍼트에 밀려 금메달을 놓쳤다.
2007년생 중국 전천후 프리스타일러 장잔숴는 1분43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