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뷰]FC서울 이번에도 '천적' 김천 상무에 눈물, '우중 혈투 1만3788관중' 2-2 무승부…'매직 승점 -3' 만족
[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서울이 '천적' 김천 상무에 또 고개 숙였다. 우승까지의 매직 승점을 '3'으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FC서울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거센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1만3788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하지만 서울(20승6무6패)은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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