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얼굴' 새겨진 1달러 금빛 동전 판매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간 1달러 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에 시작됐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특별 주화로 수집용이지만 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하다. 해당 동전은 앞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가고 주변에 'LIBERTY'(자유)와 'In God We Trust(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문구, 그리고 '1776(미국 건국 연도)~2026' 숫자가 새겨졌다. 뒷면에는 올리브 가지와 화살 다발을 든 미국의 국조 흰머리수리와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250'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